엄청 오랜만에 마라탕 먹었어요!
가끔씩 생각났지만 먹을 기회가 없다가 오늘 마침 시간이 딱 되더라고요🤭
탕화쿵푸 마라탕을 제일 좋아해요

제 마라탕의 특징은 초록색이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가끔 청경채를 넣기도 하는데 오늘은 정말 초록채소는 하나도 안 넣었네요🤣
제 입맛에 맞게 재료를 넣고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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