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3대 절기 중에 하나가 추수감사절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없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사실 추수 감사절을 미국의 공휴일의 하나입니다. 어쩌다 개신교의 절기가 되었을까요?
추수감사절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추수감사절
한 해의 수확과 신의 은총을 감사하며 기념하는 미국의 국경일. 1621년 가을 윌리엄 브래드퍼드가 수확의 풍요함을 감사하여 개최한 축제에서 유래했다. 1863년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국경일로 선포했다. 이후 미국에서는 11월 넷째 목요일,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을 추수감사절로 하여 온 가족이 모여 기념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교회의 절기로 간주되며, 교단과 교회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11월 셋째 일요일에 기념 예배를 올린다.
출처-다음 백과사전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20c3404a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기록된 수확하는 절기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수확과 관련된 절기인 초실절이나 초막절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이 절기들은 추수감사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유래를 살펴보면 캐나다의 경우 1578년 '마틴 프로비셔'가 이끄는 원정대가 안전한 항해를 축하했던 일을 추수감사절의 기원으로 삼고 있고 미국의 경우 신대륙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첫 수확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것을 추수감사절의 기원으로 삼고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1789년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20세기에 이르러 한국 교회에도 들어온 추수감사절은 공공연히 교회의 절기로 자리잡았습니다.
미국의 명절이 하나님의 절기로 둔갑한것입니다.
만약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따른 하나님의 계명이라면 날짜와 지키는 방법이 어디에서든 동일해야 합니다.
성경은 단 하나뿐이고 어느 지역의 어느 언어로 보든 그 내용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은 미국, 캐나다, 독일, 스위스 등 지키는 나라에 따라 날짜가 다릅니다. 한국의 경우 대다수의 개신교회는 11월 셋째 주 일요일에 기념하지만 교계 일각에서는 한국의 추수절인 추석에 지키거나 임의로 날짜를 정하기도 한다고 하니 이미저도 통일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추수감사절은 구원과 관련이 없는 사람의 계명이 확실합니다.
마가복음 7장 6-7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추수감사절은 성경에 없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입니다.
이렇게 성경과 관련 없는 날을 교회 안에서 지켜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복 받는 사람이 됩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복받으시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8nvRztzQSU?si=gDyJKVSFLCXIJ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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